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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현장] 부상 여파는 없다…에레디아, KT전 패배에 빛바란 시즌 16호포
외야수 에레디아(SSG)가 후반기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에레디아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KT와의 홈경기에 4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아쉬웠다. 에레디아는 KT 선발 로건 앨런과 4구 승부 끝에 병살타로 물
- ‘김도영 16호포+아데를린 10호 만루포+시라카와 복귀전 승리’ KIA, 롯데 3연전 위닝시리즈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가 16호 홈런을 때린 김도영(23) 등 타선의 활약과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 아시아쿼터 시리카와 케이쇼(25)의 호투 등을 앞세워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김도영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6 신한



![[MLB] &#39;시즌 <strong>16호포</strong>! 190km 대형 홈런&#39; 오타니 주요장면 (06.26)](https://i.ytimg.com/vi/lwimMy2dtOc/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