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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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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권 부록附錄 만사輓詞 권연하權璉夏
서로 나누었네 深憂文道互分張 원나라 명나라 이래로 정수가 얕아졌고 元明以降筋髓薄 호락 이래로 기수가 강해졌지 湖洛邇來氣數强 네 선생의 차의에 정력을 오래 쏟았고 四子箚疑精力久 백
년
이어진 가학을 면려하는 말씀 길었네 百年家學勉言長 문하에 나아가는 평생소원 못 이루니 登門未就生平願 외로이 거문고 안고 눈물 줄줄 흘리네 孤抱瑤琴涕泗清 권연하(權璉夏,
1813
〜1896
blog.naver.com ·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