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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위하여/ 고재종 흐르는 강물에 기인 그림자 드리우고 싶다 그러다 그대 이윽고 강둑에 우뚝 나서 윤기 흐르는 머리칼 치렁치렁 날리며 저 강물 끝으로 고개 드는 그대의 두 눈 가득 살아 글썽이는 그 무슨 『날랜 사랑』, (창작과비평사, 1995.)
- 영흥도 조선 시대에는 남양도호부에, 1914 년에는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 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가 1995 년 옹진군이 인천광역시로 통합됨에 따라 인천으로 편입되었다. 무슨 호구조사하는 것도 아니구 뭔놈의 편입 기록만 가지고 알아맞추냐고? 그럼 다시 힌트 나간다. 고려가 망하자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