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리 민준이 잘 부탁해요”…‘루키’ 김민준표 깜찍 선물 ‘루키’ 김민준(SSG)이 마음을 표했다. 24일 인천 NC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깜짝 선물을 전달한 것. 김민준은 전날 부산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서 6이닝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5-2 승리를 이끌며 후반기 첫 승을 수확, 기분 좋게 홈으로 돌아왔다.
- SSG, 후반기 첫 연승…발판 그린 루키 “눈에 띄는 성장” 프로야구 SSG가 후반기 첫 연승을 일궜다.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5-2 승리를 거뒀다. ‘루키’ 김민준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 시즌 3승(2패)째를 신고했다.
- 두 자릿수 연패 막았다…이숭용 감독 “김민준, 막내 아닌 에이스 같았다” 프로야구 SSG가 힘겹게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4-2 승리를 거뒀다. ‘루키’ 김민준이 발판을 마련했다. 6이닝 4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 [토크박스] 쫓아가는 경기에 필승조 투입…김원형 감독 “다음날 비 100%라기에” 두산은 지난 7일 잠실 SSG전서 2-4로 석패했다. 상대 선발투수 ‘루키’ 김민준(SSG)을 공략하는 데 애를 먹었다. 6회까지 4안타, 그것도 산발적으로 때려냈다.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팀 동료 박찬호는 유럽 전통 의상을 입고 요들송 응원가를, 우수 수비상(상금 300만원)을 받은 루키 박준순은 반짝이 무대의상으로 코첼라 버전 '날 봐, 귀순'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으로 염경엽 감독은 승리 감독상(상금 300만원)을 챙겼고, 허인서를 비롯한 수상자 전원에게는 25만원 상당의 메디힐 시상품이 증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