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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 데뷔 10주년 소감 밝혀…"사랑합니다 영웅시대" 서울월드컵경기장 단독 콘서트로 스타디움에 입성한 임영웅은 오는 9월 4~6일 사흘 동안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 인 고양 '(IM HERO - THE STADIUM 2' IN GOYANG)를 개최한다.
- 그럼 해사·공사는 지방대인가요? 사실 정부의 안은 말이 통합이지 이른바 '2+2', 반쪽 통합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이들이 '통합 + 폐교'라 단정하는 이유는 육사의 지방 이전 때문이다. 생도 전원이 기숙사에서 집체교육을 받고 졸업과 동시에 야전으로 향하는 사관학교가 '인 서울' 타령을 하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
- "카드 영상 뭐 봐야 돼?" 직접 추천해 드립니다 파트 2 : 노웨어'(Where To Now? Part.2 : NOWHERE)와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전소민은 "저희끼리 다 얘기해서 결정된 거고 사실 헤어짐은 언제 와도 슬프지 않나.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주요 쟁점은 △사관학교의 정체성(전문성) 훼손 △육사의 사실상 폐교라는 징벌적 조치 △정치적 결정에 따른 졸속 정책 등의 사실 여부다. 일단 정부가 추진 중인 통합 국군사관학교는 '2+2 네트워크' 방식이다. 1·2학년은 공동 수업, 3·4학년은 개별 전공수업을 하는 절충안이자 반쪽 통합인 셈이다.
- 핑계 대지 않는 온앤오프, '오픈 더 도어'로 컴백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자 하는, 온앤오프의 현재를 가장 솔직하게 담은 앨범"(효진)인 온앤오프의 정규 2집 파트 2 '온앤오프:마이셀프'와, "굉장히 시원한 록 사운드" (이션)인 '오픈 더 도어'는 오늘(17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밴드 세션을 향해 "호기심 넘치는 bgm"을 요청한 이한은 "사실 콘서트가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운학은 "사실 저희한테 전부는 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