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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챔피언 vs 2024년 챔피언…LG-KIA, 역대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용호상박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2024년과 2025년 각각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10년 만에 가을야구서 맞붙는다.KIA와 LG는 17일 두 팀의 PS 맞대결은 2016년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이후 10년 만이다. 2024년부터 2년간 번갈아 우승한 KIA와 LG는 PS서도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1983년 한국시리즈
- '다시 품은' 삼성-'떠나보낸' KIA…'최형우 더비' 막 올린다[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더비'가 막을 올린다. 2024년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이후 2년 만에 가을야구 무대에서 만나는 다시 삼성 유니폼을 입은 후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 최형우는 주축 타자로 거듭났고, 2013~2016년 4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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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승률은 KIA 0.724… 최다 홈런은 두산 우즈 10개
잠실구장에서 열린 최초의 PS 경기는 1983년 10월 16일 해태(현 KIA)와 MBC(현 LG)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었다. KS 잠실구장 중립 경기 제도는 2016년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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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가을야구 44년 역사 속으로…최다 홈런은 우즈, 최고 승률은 KIA
잠실구장에서 열린 최초의 PS 경기는 1983년 10월 16일 해태(현 KIA)와 MBC(현 LG)의 한국시리즈(KS) 2차전이었다. KS 잠실구장 중립 경기 제도는 2016년 폐지됐다.이후 14일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까지 잠실에서는 PS 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