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점식, 내일 박근혜 예방…지방선거 지원 감사 전할 듯 정 원내대표는 박 전 대통령에게 6·3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적극 나서준 데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은 2017년 탄핵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다.
- ‘文정부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檢 권한남용 진상조사 대상에 지난달 21일 변호인을 통해 “울산사건은 검찰의 조작수사, 표적기소의 결정체”라며 검찰미래위에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해달라고 국민제안했다.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은 2018년 지방선거 송 전 시장은 2017년 9월 울산지방경찰청장이던 황운하 의원에게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 관련 수사를 청탁한
- '이중당적' 강릉시의원 후보, 등록 무효... 국힘 후보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 강릉시 기초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출마한 후보가 이중당적 보유 사실이 확인돼 후보 등록이 무효 처리됐다. 앞서 신 후보는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17년 10월 자유한국당에 입당했으며, 현재까지 해당 당적이 유지되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 9년 전 대선 때 투표용지 부족했던 고양시, 이번엔 어떻게 대응했나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공급 지연 사태를 계기로, 선거사무에 동원되는 지방공무원의 노동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제19대 대선 당시 일산동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 선거를 돕던 내가 후보가 되어 뛰었다 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 본 투표일. 녹색당 제주도의원 비례후보였던 나는 개표 방송을 당원들과 함께 봤다. 그렇게 해서 2015년 내 생애 첫 정당 녹색당에 입당하고 2017년 고향인 제주에 내려왔다.
- '인쇄 50% 축소' 지침, 중앙선관위 보고도 없었다 국정조사와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등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할 대목이다. 18일 CBS노컷뉴스는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중앙선관위 의안대장'(2017년 제9회 지방선거 관리지침에는 "선거일 투표용지 인쇄 매수는 예상 사전투표율 및 최근 선거의 투표율 등을 감안해 축소 인쇄 필요성이 인정될 경우 위원회 의결로 선거인수 50%(하한)를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러니까 사실은 지방선거 끝나고 보수 정치의 어떤 회색 내지는 재건에 대한 기대가 있어 가지고 심지어는 민주당과의 지지율이 크로스가 된 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앞서도 브리핑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방선거 이후에 모처럼 찾아온 정치적 기회가 지금 다 날아가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