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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MB 이다현(흥국생명),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시즌 임대…“대표팀, 클럽, 선수 모두를 위한 결정”
이어 “이다현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흥국생명과 자유계약선수(FA)로서 3년 계약을 맺었다. 임대 기간은 FA 일수에 포함된다. 연봉은 NEC가 전액 부담한다”고 덧붙였다.이다현은 2019~2020시즌 신인드래프트서 현대건설에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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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왕조 이끈 아웃사이드 히터 곽승석 은퇴…원클럽맨으로 역사에 남았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 2016~2017시즌, 2019~2020시즌, 2022~2023시즌, 2025~2026시즌 종료 후 다른 팀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대한항공과 재계약을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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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에 150㎞ 강속구…그리고 다시 마무리, 마침내 FA 계약 보답하는 키움 원종현
끝난 뒤 생애 첫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키움으로 이적한 뒤로는 눈에 띄는 성적을 올리지 못했다. 2023년 20경기서 1승1패6홀드, 평균자책점(ERA) 5.79를 기록한 건강함을 되찾고, FA 계약(4년 총액 25억 원) 마지막 해에 불꽃을 태우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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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제임스, 8시즌 동행 LA레이커스와 결별
제임스는 이 게시물에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것은 진정한 영광이었다”는 답글을 남겼다. 2018년 레이커스에 합류한 제임스는 2019∼2020시즌 팀을 파이널 정상으로 역대 NBA 선수 중 최다 시즌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제임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현지 시간 1일부터 다른 구단과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www.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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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제임스, 8시즌 함께한 레이커스와 동행 마침표 “함께해 영광이었다”
제임스는 이 게시물에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것은 진정한 영광이었다”는 답글을 남겼다. 2018년 레이커스에 합류한 제임스는 2019~2020시즌 팀을 파이널 정상으로 역대 NBA 선수 중 최다 시즌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제임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현지 시간 1일부터 다른 구단과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www.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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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원클럽맨 이민규, 한국전력으로 FA 이적…세터 연쇄 이동 가능성 ↑
이와 별개로 내부 FA 세터 하승우(31)의 재계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FA 시장에 나온 세터는 이민규와 하승우를 비롯해 대한항공 유광우(41), 현대캐피탈 황승빈(34)
sports.donga.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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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2년계약+‘역대 최고액’ 5억 원에 잔류…윤예빈 영입+김완수 감독 동행까지, KB 연속시즌 우승 위한 시동 걸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국보 센터’ 박지수(28·193㎝)가 원 소속팀 청주 KB스타즈와 동행을 이어간다.KB스타즈 구단은 KB스타즈가 2018~2019·2021~2022·2025~2026시즌까지 3차례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을 차지하는 데도 큰 힘을 보탰다.박지
sports.donga.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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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 영입…FA 시장 최대어 잡았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정호영(25)을 붙잡았다.흥국생명은 16일 정호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 3년, 연봉 4억 2천만 원에 옵션 1억 2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4천만 원의 조건에 그의 사인을 받아냈다.정호영은 2019~2020시즌 V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sports.donga.com ·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