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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국가공무원 3851명 늘린다 정부가 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 증원을 추진한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국가공무원 정원은 첫 76만명대에 진입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1일 정기 직제로 증원할 국가공무원 규모를 이같이 정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증원 추진 인원의 약 30%인 1139명이 국공립
- 국방예산 첫 70조 돌파… ‘자주국방’ 기조에 2027년 73.3조 책정 [2027년 예산안]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국방예산은 사상 70조원을 넘어서며 대폭 증액됐다. 국방부에 따르면, 내년도 국방예산은 올해(67조7040억 원) 대비 8.2% 늘어난 73조2777억 원이다. 8.2%의 증가율은 2008년 이후 최대 인상폭(확정안 기준)이다. 국방예산 대폭 인상은 정부의 자주국방
- 철거됐는데… 이산가족면회소 2027년 예산 30억 편성 30억원에 달하는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사진) 유지·관리 예산이 2027년도 예산안에도 편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산가족면회소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라 올해 상반기 철거 완료된 시설이다.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통일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 전북교육청, 2027년 방과후지원실장 103명 공개 선발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안정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2027년도 방과후지원실장(임기제 교육연구사)' 103명을 공개 선발한다고 10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초등교사 100명과 특수(초등)교사 3명이다. 지원 자격은 교육경력 7년 이상의 현직 정규 교사
- 서울시, 2027년 생활임금 시급 1만2757원 확정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과 비교하면 2057원 높은 119.2% 수준이다. 시는 이달 3일 노동자·사용자 대표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액을 정했다. 가계 소비지출 부담과...
- 2027년, 당신의 1년은 이렇게 달라진다 정부가 내놓는 예산서는 숫자가 빼곡하다. 책자로 수십여 권에 수천여 페이지에 이른다. 하지만 그 숫자들은 결국 우리 누군가에게, 우리 생활 어디에든 영향을 미친다. 1일 정부가 확정한 2027년도 예산안은 820조 9000억 원이다. 이들 가운데, 우리 일상과 맞닿은 대목들을 이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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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내달 11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 문화체육관광부, 2027년 예산 9조원 첫 돌파 정부가 내년 예술인 기초생활보장에 311억원을 투입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청년문화패스’ 지원 대상은 19∼34세 전체로 확대한다. K-컬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정책금융 2조2000억원을 공급하고 연구개발(R&D)에도 역대 최대인 1774억원을 투입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4
- 2027년 신입생부터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 정부가 2030년 ‘지방국립대 등록금 무상화’를 목표로 등록금 지원 학년을 순차적으로 확대해간다. 교육부는 28일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UNBOXING) 2027’ 행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된 교육부의 주요 청년 사업을 공개했다. 교육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총 3280억원 규
- 2027년 복지부 예산 ‘152조’… 어디에 쓰이나 내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은 148조7697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본예산 137조4949억원보다 8.2%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에 신설될 미래대응기금에 편성된 아동기본수당, 아이맞이지원금 등을 포함하면 152조 4328억 원으로 10.9% 증가한 규모이다. 국민의 보건∙복지를 책임질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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