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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공자가 AI로 골프장 등 개인정보 820만건 탈취에 협박까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침해 및 공갈 등 혐의로 총책 A씨(32)를 지난 23일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입건된 A씨 일당 6명은 불구속
- 한병도 "여당이 법사위원장 계속 맡아야…결단 내릴 것" 한 원내대표는 오늘(23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반기 국회에서 내란수괴 파면과 내란 일당 심판, 민생 예산과 민생 입법을 통한 민생 회복, 검찰개혁 완수와 사법...
- 한병도 "법사위장 계속 여당이…다른 상임위도 곧 결단"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 2년 차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민생 회복을 위해서는 책임 있는 여당이 법제사법위원회를 계속 맡아야 한다"고 오늘(23일 않았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도 반대를 위한 반대와 맹목적인 국정 발목잡기로 민생의 골든타임을 탕진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민주당은 전반기 국회에서 내란수괴 파면과 내란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