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혹시
27 14 sol
(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연이틀 세이브’ 시련 딛고 다시 일어선 유토…키움, 798일만에 한화 3연전 싹쓸이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키움 히어로즈 마무리투수 카나쿠보 유토(
27
)가 연이틀 세이브를 수확하며 팀의 3연전 싹쓸이 승리를 이끌었다.유토는
14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9회초 마무리로 나서 1이닝을 2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팀의 3-2 승리를 이끌고 11세이브째를 챙겼다.
sports.donga.com ·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