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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방지역 대규모 산사태 30주년 후사면에서 1,100여t의 토사가 무너져내려 조립식 가건물 구조의 2개 막사를 강타, 대부분 취침 중이던 장병 24명이 순직한 것을 시작으로 연천 소재 5사단 신병교육대대와 영외관사, 3사단 23연대 본부중대 행정반 등에서 다수 장병이 역시 흙더미에 묻히거나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시신으로 발견됐.......
- 맥아더 장군 작전 실패가 흥남철수 원인…'국제시장'속 배는 똥과 오줌 바다였다~장대성의 세종 회장과 충무공 사장 ‘50년 12월 흥남부두의 군인들과 피난민들 그리고 그들과 운명을 같이 했던 김백일 장군(좌)=주간조선 1.국군 23연대 38선 돌파 진격한 10월 1일로 국군의 날 제정 1950년 국군 1군단 3사단 23연대는 북한군을 파죽지세로 몰아붙이면서 10월 1일 오전 7시에 38선에 도착했으나 더는 북진할 수 없었다. 38선을 넘지 말라는 미국 합참본부의 지침 때문에
- 3사단 신병교육대대 - 살아도 백골! 죽어도 백골! 바로 강원도 양양지역에서 38선을 최선봉으로 돌파한 3사단 23연대다. 1949년 6월 20일 마산시 월영동에서 보병 6연대 2대대를 모체로 창설된 23연대. 6·25전쟁 당시 울진전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