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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비만신약, 제넨텍에 3.2조 기술수출…"사상최대 규모" 한미약품이 로슈 자회사인 제넨텍과 비만 신약후보 물질 'HM17321'(UCN2 유사체)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규모는 향후 임상 개발, 상업화 등을 포함해 최대 약 23억 달러(약 3조 1723억 원)에 이른다. 한미약품,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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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 신약 3.2조 기술수출 ‘역대 최대’
한미약품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은 늘리도록 설계한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약 3조2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단일 신약 후보물질로 맺은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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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빼고 근육은 지킨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제넨텍에 3.2조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은 늘리도록 설계한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 제넨텍에 최대 23억 달러(약 3조2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단일 신약 후보물질로 맺은 기술수출 계약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한국 기업이 ‘
- 국토부, 3.2조 들여 수색~광명 지하 고속전용 지름길 건설 국토교통부는 수색∼광명 구간에 지하 고속전용 지름길을 건설, 운행시간 단축과 열차증편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고 18일 밝혔다.(사진=국토교통부)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19일 수색에서 광명까지 24.5km 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로를 건설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한다.이번 사업은
- 서울~광명 KTX 9분 빨라진다… 3.2조 투입 ‘지하고속선’ 2036년 개통 서울 도심 구간의 고질적인 병목 현상을 해소할 지하 고속철도 전용선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KTX 운행 시간이 최대 17분 이상 단축되고 운행 횟수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18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수색에서 경기 광명을 잇는 24.5㎞ 구간의 ‘수색~광명 고속철도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IREN에 3.2조 원 투자…5GW AI 인프라 함께 깐다 [지디넷코리아]엔비디아(NVIDIA)가 데이터센터 기업 IREN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대규모 AI 인프라를 함께 구축한다고 5월 7일 발표했다. 두 회사는 IREN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엔비디아 DSX 기반 AI 인프라를 최대 5기가와트(GW)까지 배치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