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해 금액만 40억…제주 유명 브랜드 아파트 사기 의혹 A씨는 2021년 12월부터 2023년 6월 사이 20여 명에게 원금과 30%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고 속여 20억 원 상당을 가로챈 의혹(2차 사건)이다. 하지만 계속해서 유찰되며 공매가가 당초 4006억 원에서 3천 억 원대로 떨어지자 PF우선수익자가 공매를 중단했다.
- "닥치고 수도권 주택 공급? 맞는 방향 아냐" 지금 2025년엔 아파트 가격 기준점이 너무 높아져서 강남에는 수십 억, 심지어 100억 넘는 아파트까지 나오는 상황이에요. 지금까지 전고점은 2021~2022년인데, 서울도 단지별로 보면 30% 정도만 전고점을 넘었고 나머지 70%는 아직 못 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