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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전·현직 타 종목 선수들도 깨달은 축구의 매력…“단체 종목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었죠”
[제천=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단체 종목 특유의 매력에 빠져들었다.”전남 드래곤즈 공격수 권세림(28)과 화성FC 수비수 박유라(
35
)는 1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열린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에 참가한 선수 중 이색적인 이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sports.donga.com ·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