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파리 ‘한국 1호 金’ 조정두, 세계신기록 쐈다…세계선수권 2관왕·LA 패럴림픽행 확정
한국 장애인 사격 국가대표 조정두(39·BDH파라스)가 세계신기록을 세우면서 2026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대한장애인사격연맹은 조정두가 12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4 파리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1호 금메달리스트로 2028 LA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김정남(48), 박철(45)과 함께 금메달을
- ‘LAD 드디어 완전체 된다’ 글래스노, 재활 경기서 75구 ‘이달 말 복귀’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치열한 내셔널리그 전체 선두 경쟁 중인 LA 다저스 선발 마운드가 더 강해진다. LA 다저스는 최근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크게 흔들리며, 마무리 투수 교체 가능성이 생겼다.글래스노는 지난 5월 초까지 이번 시즌 단 7경기에서 39 2/3이닝을 던지며, 3승
- [이헌재의 인생홈런]가봉 대통령 전 트레이너 김병곤 “건강하려면 달려야” 야구팬들에게는 ‘괴물 투수’ 류현진(39·한화)의 전담 트레이닝 코치로 알려져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었던 류현진은 2020시즌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하면서 김 대표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G.O.A.T.’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금메달?→‘2028 LA 올림픽 정조준’ 리오넬 메시(39)의 진정한 라스트 댄스는 어떤 무대일까. LA 올림픽을 정조준했다고 전했다.메시는 1987년 생의 노장.
- "43세 월드컵은 무리"…메시 '라스트 댄스'는 2028 LA 올림픽?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리오넬 메시(39)가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무리할 마지막 무대로 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참가를 정조준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