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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3D AI 역무원‘ 등장…클레온, 코레일과 시범 운영
서울역에서 화면 속 인공지능(AI) 역무원과 대화하며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휴먼 AI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은 코레일과 협력해 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별도의 안경 없이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스페이셜 사이니지와 결합해 화면 속 인물과 마주하는 듯한 입체감을 살렸다.클레온은 이 기술을 숙박·유통 분야로도 넓힐 방침이다.
- [르포] “개발자 아니어도 AI로 만든다”…NCA 쇼케이스서 만난 'AI 창작 세대' 안경 없이 입체감이 살아나는 무안경 3D 솔루션이다.
- 콘진원 '2026 NCA 쇼케이스' 가보니…AI·XR 차세대 융복합 콘텐츠 '눈길' 맞이했다.인재캠퍼스 실내 프로젝트 공간에서는 딥테크 솔루션과 지역 설화를 융합한 전시가 돋보였다.2D 영상을 생성형 AI를 통해 입체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GenStereo' 부스는 안경 없는 3D 화면은 상용화됐으나 정작 '볼 콘텐츠가 없다'는 한계에 착안했다. 1인 개발자인 이재진 대표는 AI 에이전트에 파이프라인 구축, 부스 기획, IR 덱 작성 등의 임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