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22경기 무패’ 김상식호 베트남, 말레이시아와 현대컵 4강전 22경기 무패 행진을 달린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4강에서 말레이시아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베트남은 7일(한국 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캄보디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4차전에서 응우옌 딘 박의
- 전 챔피언만 남았다…메시·음바페·케인·야말의 월드컵 4강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경쟁이 이제 네 팀으로 줄었다.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치러진 대회 8강전 결과 아르헨티나, 스페인, 프랑스, 잉글랜드가 준결승에 올랐다.네 나라는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이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에서도 1위부터 4위까지 차지한 강팀들
- [오늘의영상] 마라도나·메시 새긴 아르헨 국기…4강전 승리 기원 수많은 아르헨티나 축구팬들이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4강전이 열리는 미국 애틀랜타에 한데 모여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마라도나와 메시가 함께 그려진 아르헨티나 국기가 특히 인상 깊네요. 오늘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
- [2026WC] '레드카드' 잉글랜드 콴사는 8강-4강전 못 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고무줄 징계 기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더럽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퇴장 징계를 유예받은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사례와 달리 잉글랜드 핵심 수비수 자렐 콴사의 퇴장 징계는 그대로
- ‘8년 전 4강전 패배’ 완벽 설욕! 잉글랜드, 케인 멀티골 활약 힘입어 크로아티아에 4-2 대승...모드리치는 페널티킥 허용 반칙으로 고개 숙였다 [과달라하라=남정훈 기자]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에서 크로아티아에 당한 패배를 완벽히 설욕했다.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이후 6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가 현역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인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멀티골 활약을 앞
- "아르헨, 이겼다"...환호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아르헨티나 팬들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 '레 블뢰' 결승행 좌절...슬픔에 잠긴 파리지엥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파리의 프랑스 팬들이 15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프랑스 대 스페인전에서 프랑스가 패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15 psoq1337
- "축구전쟁 승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열광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모인 아르헨티나 팬들이 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 승리를
- 잉글랜드 꺾었다...국기 흔드는 아르헨 축구팬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모인 축구팬들이
- "꿈 같아요"...부에노스아이레스 청춘 남녀들 [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16일(한국시간) 열린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에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하자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오벨리스크 주변에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