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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발 - 강원 고성 (2026. 8. 4) 군락까지는 아니어도 제법 모여살던 곳이 데크 공사로 사라졌습니다.
- 작살나무 - 강원 고성 (2026. 8. 4) 이 아이들을 경계로 데크가 조성됐습니다.
- 물고추나물 - 강원 고성 (2026. 8. 4) 대다수의 물고추나물들이 데크 공사로 흰물고추나물들은 조경수 식재로 사라졌습니다. 천진호를 데크를 따라 돌았는데 거의 보이지 않고 극소수의 아이들이 다른 식물들 틈바구니에서 보이긴 합니다. 운 좋게 데크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 어렵사리 꽃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남개연 - 강원 고성 (2026. 8. 4) 통발인 줄 알고 망원으로 당겼는데 세상에 확인해 보니 남개연이네요. 몇 년째 이곳을 다녀갔지만 남개연은 처음 보는데 첫 만남에 딱 한 송이라 조금 아쉽네요.
- 새삼 - 강원 고성 (2026. 8. 4) 올해도 변함없이 모습을 보여줍니다.
- 딱지꽃 - 강원 고성 (2026. 8. 4) 올해는 조금 늦게 피어서 꽃을 많이 보여주네요.
- 다래 - 강원 고성 (2026. 8. 4) 예년에 비해 흉년이네요.
- 마름 - 강원 고성 (2026. 8. 4) 천진호 동쪽에만 꽃이 피었습니다.
- 순채 (멸종위기2급식물) - 강원 고성 (2026. 8. 4) 꽃들은 떠나고 없지만...
- 각시수련 (멸종위기2급식물) - 강원 고성 (2026. 8. 4) 사진 담기 편했던 작은 둠벙이 사라졌습니다. 하는 수없이 뒤쪽 큰 둠벙으로 갔는데 사진 담기에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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