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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당권레이스 곧 종료…혼전 양상 속 '국민 여론조사' 변수 주목할 만한 것은 최대 승부처인 두 권역의 투표율 차이가 10%포인트 가까이 벌어졌다는 점이다. 이는 두 후보의 유불리와 연결될 수 있는 수치이기도 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ARS 투표율까지 더하면 호남의 전체 투표율은 50%에 육박할 수 있어, 앞선 모든 경선보다 더 많은 당원이 투표에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다.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 박성태> 전북은 김민석 58 대 정청래 34. 정확히는 24.4% 포인트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사실 꽤 큰 차이예요. 그러니까 그러면 이게 대의원이 대략적으로 7 대 3에서 8 대 2 정도로 갈라진다고 보면 돼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현근택> 50% 안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거는 제가 얘기한 것처럼 사실은 약간 눈살 찌푸리게 하는 거죠. 앞서 투표율 얘기했는데 충청권이 41.5%, 부울경이 54.7% 정도의 투표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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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 총선 사전투표율 역대 최고 ‘12.2%’…유권자 뜨거운 관심? 선거 당일 투표율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투표율이 12.2%로 집계됐다. 8일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총 선거인 선관위는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함에 따라 이번 총선의 투표율이 50%대 후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광역시도별로 가장 사전투표율이 높.......
- 오후4시, 현재 투표 진행률 지역별로는 서울이 45.5%, 경기가 43.9%로 40%대 초중반을 기록하고 있다. 세종시는 51.7%, 전남은 50.1%로 각각 50%대를 돌파했으며, 제주시, 경북, 경남, 전북, 충북, 충남, 강원 등 지역도 40%대 후반으로 5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