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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말 오키나와여행 3일차 / 안치비치 만좌모 아메리칸빌이지 베셀호텔 얏빠리스테이크 이자카야 안치비치 입구에 들어서면 주차장이 보이는데 500엔 주고 주차했어요 주차후 해변가로 걸어가요~ 오늘은 수영3일차인 관계로 식구들이 몹시 피곤해 하기에 파라솔도 빌렸어요 파라솔,구명조끼2개 튜비해서 5000엔 준거 같아요 파라솔 2500엔 구명조끼 2개 2000엔 ( 비세자키 보다 비싼듯요) 튜브 500엔 이였던것 같아요 안치비치는 배가 지나가면서 파도가 높아서 아이들은
- 후쿠오카 하카타역 장어덮밥 우나기노나루세 현지인맛집 (일본가서 5000엔 가까이 주고 먹느니 해목가서 먹지ㅎ) 요즘 SNS에 많이 올라와서 워크인으로 방문하면 웨이팅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 d-real(디리얼) 파일드라몬 피규어 재작년 가을에 아키하바라 여행 갔을 때 만다라케에서 5000엔 주고 개봉품을 구입. 측면 모습. 후면에서 본 모습. 나사의 압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