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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육군 53사단 부산여단, 19∼23일 전술훈련평가
(부산=연합뉴스) 육군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지역에서 장병 전투 수행 능력 향상과 부대 임무 수행 태세 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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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나누자" 육군 53사단 부사관 부부, 헌혈증 67장 기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의 육군 부사관 부부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수십장의 헌혈증을 기부했다.
- ‘드론 폭발물 테러 대비’ 을지연습 이날 훈련에는 53사단 부산여단과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부산진소방서 등 6개 기관 150여 명이 참가했다.
- 부산 예인선 전복 실종 선원 6명 어디에…나흘차 야간수색 또 부산·울산해경 파출소 직원 49명과 육군 53사단 장병 34명이 해안가 수색에 투입된다.
- 미상의 백색가루 가정… 화생방 테러 대비 훈련 이날 민관군경 소방 합동 훈련에서는 벡스코 내에서 미상의 폭발물과 백색 가루가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부산경찰청 경찰특공대, 해운대경찰서, 군 53사단, 해운대소방서 등이 참가했다.
- “소아암 환자에 웃음을” 35cm 머리카락 기부한 여군 장교 육군 53사단 이예담 대위가 2년간 기른 35cm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기부했다. 고교 시절부터 시작해 벌써 세 번째 기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