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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심장 시바노는 일본의 정상급 중에서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충실한 AI 연구로 기풍에 접목시켰다는 평을 듣는다. 38은 강심장. 차후 실전 진행에서도 나오듯이 흑에게 참고 1도와 같은 패 맛을 남겨 주었기 때문이다. 참고...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백중세 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박정환 九단 ● 딩하오 九단 (72~83)=두 기사는 LG배에서 한 차례씩 우승 경력을 갖고 있다. 박정환은 일찍이 2015년 19회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2세...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2승 후 3패 본선 16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박정환 九단 ● 딩하오 九단 (51~64)=이 판은 2020년부터 만나기 시작한 두 기사의 6번째 맞대결. 그동안 박정환이 2승을, 딩하오가 3승을 가져갔다. 박정환 기준으로...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원동력 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80~89)=정상급 수준에서 종반 영역의 실력 차이는 절대적인 힘으로 작용한다. 이런 점에서 신진서의 종반 기량은 단연 발군이다. 모든...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대한 압박 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90~98)=리웨이칭은 신진서보다 2년 후인 2014년에 입단했다. 세계대회 최고 성적은 지난해 북해신역배에서 거둔 4강. 그 밖에 2020년...
-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현격한 차이 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 리웨이칭 九단 ● 신진서 九단 (68~79)=동갑내기 두 기사는 10대 후반부터 자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강자로 주목받았지만 지금까지 이룬 성적에서는 현격한 차이가 난다....
- [바둑] 中 왕싱하오, LG배 첫 우승…'신민준 2연패' 최종국서 좌절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국랭킹 3위' 신민준 9단의 LG배 사상 첫 2연패 도전이 최종국 문턱에서 무너졌다. LG배 결승3국 신민준 9단(왼쪽)과 왕싱하오 9단의 대국 모습.
- 韓 바둑, 안방 참사…'LG배' 中·日 기사에게 8전 8패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기간, 바둑도 세계 대회(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가 열려 최고수들간 명승부를 벌인다. 매년 세 번에 나눠 열리던 'LG배' 본선은 이번 대회부터 24강부터 결승까지 한 번에 진행된다. 9일 24강, 10일 16강, 11일 8강, 12일 4강이 열린다. 13일 하루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