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NC, 오는 11월 유망주 3명 ABL 시드니 파견… 성장 담금질 박차 가한다 프로야구 NC가 유망주 3명을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파견한다. 대상 선수는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다. 선수단은 오는 11월12일 출국해 ABL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내년 2월 초 귀국할 예정이다.
- 양천구 신월종합사회복지관, 취약가정 아동에 말복 치킨 전달 기업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동들에게 치킨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신월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우리금융그룹 ABL 임직원들과 함께 ‘복맞이 ABL 드림트럭!’
- '공 4개'면 충분했다…LG 케네디, 짧지만 강렬했던 데뷔전 케네디는 2025-2026시즌 호주프로야구(ABL) 브리즈번 밴디츠에서 10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52⅓이닝 동안 3승 4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