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해열제' 먹고 간독성?…"많이 쓰는 약이 자주 문제를 일으킨다" 국민 대부분이 한 번쯤 복용했을 ‘해열진통제’가 일반의약품(OTC) 부작용 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약으로 꼽히고 있다. 바로 그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이다.
- 개와 고양이에게서 주의해야 할 약물(약사공론-변진극) 1.고양이와 타이레놀(acetaminophen) AAP(acetaminophen)는 간에서 glucuronyl transferase에 의해 대사되는데 고양이는 이효소의 활성이 체내의 glutathione이 고갈되면 AAP는 독성물질로 대사되어 치명적인 간독성 유발,적혈구 파괴,구토,황달,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2.MDR1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난 견종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