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뉴스
- 서울시의회 국힘 "시민 체감 정책 후퇴시킨 민주당표 발목잡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최종부 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오세훈 시장이 '삶의 질 특별시'를 향해 달려온 100일 동안 민주당이 보여준 지난 100일의 행적이야말로 '내로남불·무책임·발목잡기'로 최 대변인은 "시민의 삶의 질과 청년의 미래를 말하는 민주당이 지난 9월 추경에서 한 일은 청년들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청년 AI 이용권 지원 예산' 56억2500만원을 전액 삭감한
-
조용호 “집만 늘려선 미래 없다”…오산 세교3지구, ‘일자리 도시’로 키운다
단순히 주택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고, 광역 교통망을 확충해 인구 증가가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조 이날 기자회견 주제는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이었다.● ‘집 짓는 도시’ 넘어 ‘일하는 도시’로조 시장이 가장 강조한 것은 세교3지구의 자족기능 확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