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오콘텐츠그룹, AI 시리즈 IP 정조준…신작 ‘더 레스큐’ 제작
이오콘텐츠그룹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리즈 콘텐츠 제작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선보인 ‘데쓰코드: 최후의 투표’에 이어 2026년 신작 ‘더 레스큐’를 제작하며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7일 이오콘텐츠그룹에 따르면 더 레스큐는 회당 1분, 총 50부작으로
- LSK아이로봇, AI 트렌드 조사…"응답자 80.8%, 버추얼 IP 혁신 기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AI 로봇 전문기업 LSK아이로봇은 모바일 설문 플랫폼 크라토스를 통해 실시한 'AI 버추얼 IP 및 로봇 기술 트렌드 조사'에서 응답자의 AI 시각지능이 가장 필요한 분야로는 버추얼 IP가 44.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버추얼 IP 기반 서비스나 AI 콘텐츠 이용 시 중요...
- 하정우 "AI 시대, 출판사는 지식 플랫폼…IP 확장 역할도 해야"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인공지능(AI)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콘텐츠의 생성부터 유통, 소비까지 출판산업 전반이 변화하고 있다. 출판계가 AI를 배척하기보다 보유한 지식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출판문화협회는 25일 서울 마포구
- LSK아이로봇, AI 버추얼 IP '체리나' 공개 예정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LSK아이로봇이 AI 시각지능과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첫 AI 콘텐츠 프로젝트 '체리나'를 이달 중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체리나는 LSK아이로봇이 최근 인수한 AI 전문 자회사 원터치에이아이의 기술을 활용해 개
- AI 기술 입은 일본 만화 IP… 원니스코리아, 글로벌 시장 공략 AI 기반 콘텐츠 기업 원니스코리아(대표 김진수)가 일본 콘텐츠 기업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 대한민국 1호 가상 인간(버추얼 휴먼) ‘로지’ 제작을 총괄한 김진수 대표가 설립한 원니스코리아는 3D 기술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컨트롤러블 AI(Controllable AI)’
- 탑코미디어, ‘엔키AX’로 사명 변경… AI 챗봇·캐릭터 IP 사업 본격 확대 탑코미디어가 사명을 ‘엔키AX’로 변경하고 AI 챗봇과 캐릭터 IP 관련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회사는 오는 9월 10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과 함께 AI 관련 사업목적 추가를 포함한 정관 변경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 AI스페라, 美 토크 AI SoC 플랫폼에 '크리미널 IP' 연동 별도 플랫폼으로 이동하지 않고 IP 주소와 도메인, 인터넷 노출 자산의 위험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토크 AI SoC에 보안 지표가 유입되면 해당 정보가 크리미널 IP로 자동 전달된
-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네이버웹툰이 원작자 승인 웹툰 IP를 기반으로 캐릭터와 대화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AI 스토리챗 '바이어스(byUs)'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바이어스는 이용자가 스토리의 주인공이 돼 서사를 전개하는 서비스다. 원작자가 승인한 공식 IP를 활용해 원작 세계관을 존중하면서, 이용
- [도둑맞는 콘텐츠, 시급한 IP 보호] "내가 찍은 광고 아닌데"…AI 도용 확산에 스타들도 골머리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스타의 얼굴과 목소리, 말투까지 손쉽게 복제하는 시대가 열렸다. 초상과 음성을 포함한 새로운 형태의 인격 기반 IP 침해가 산업 전체의 신뢰도를 흔드는 가운데 정부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또한 본격적인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 소버린 AI, 각국의 산업 IP 대응이 갈라진다… 한국의 다음 좌표 소버린 AI 논의가 국내에서 이어지는 사이 각국 정책 라인도 산업 IP 축에서의 대응 방향을 각각 다르게 잡아왔다. EU는 AI Act 발효를 계기로 산업 데이터 거버넌스와 IP 정책을 하나의 규제 프레임 안에서 다루는 방향을 취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