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변환
한/영 변환
ak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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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먀
블로그
- 네이버 AI 알고리즘이 본 내 블로그 (aka. 방치된 블로그의 운명은) 현생에 치여서 한동안 관리하지 못한 내 블로그 ㅠㅠㅠㅠ 포스팅할 아이템은 잔뜩 쟁여놨는데 시간적, 심적 여유가 없어서 방치한 지 오래인데... 문득 네이버 AI 알고리즘에서는 내 블로그가 어떤 모습인지 검색해보니 제일 먼저 저렇게 화면에 나온다 ㅠㅠ '아일랜드밖에 모르는 아일랜드 바보'
- 클로드를 써야 하는 이유 aka 오픈 AI 구글 MS 샷다마우스로 시작해서 AI 살인설로 엔딩 엑셀 표 기능이 언젠가부터 이상해졌음. 같은 MS 식구인 코파일럿한테 물어봐도 아무말대잔치로 증상을 찾지 못해서 포기하고 몇 년을 살았음. 혹시해서 오늘 클로드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단 한 번의 헛소리 뿐, 조금만 맥락을 추가해줬더니 바로 문제 해결... 클로드 짱짱맨!!!!!! 심지어
- Anthropic, Claude용 자체 AI 칩 개발 조직 구축 롱HW, 롱SW의 국면으로 진행 (롱롱장세 aka.'풀림' i/o '쏠림') 팔란티어가 말한다, SW는 죽지 않았다 클로드가 말한다, HW도 같이 개발한다고.. 칩 개발 조직 구축 » Anthropic은 Claude AI 모델을 위한 자체 맞춤형 AI 칩 개발을 위해 사내 반도체 설계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영화 : <상자 속의 양> 호 후기 ✍ 고레에다 히로가즈 영화 중에 맛이라고 (aka. 망작) 소문이 자자해서 기대를 바닥까지 내려놓고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좋았고 재밌게 봤다. 새롭게 보여줬다 죽은 가족을 AI로 대체하여 위로받는다는 점은 김태용 감독의 가 떠올랐고, 대체되고 버려지는 로봇 시점의 이야기란 점에서는 가즈오 이시구로 소설 도 떠오르고, 버려진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