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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무너질 수 없었다” 이보미, 한국 MMA 최초 아시안게임 메달 뒤 숨은 이야기
디아나 포고시안(바레인)과 준결승서 불의의 쇄골 골절로 패한 그는 아시아MMA협회(AMMA)의 규정에 따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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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MA에 첫 AG 메달 안기고 자책한 이보미의 진심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패배했다.상대의 업어치기로 어깨가 매트에 부딪히는 과정서 쇄골이 부러졌다.20일 8강서 3라운드 2-1 판정승으로 로티풍(베트남)을 제압한 그는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아시아MMA협회(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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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MA 첫 메달 안긴 이보미…김금천호, 동메달 1개로 아이치·나고야 AG 마무리
전날(20일) 8강서 3라운드 2-1 판정승으로 로티풍(베트남)을 제압한 그는 결승 문턱서 좌절했지만 아시아MMA협회(AMMA)의 규정에 따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