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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뮤직] 뻔한 서머송은 가라…아이들, 관능의 ‘김미 댓 러브’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9집 ‘위 메이드(We Made)’를 발표했다. 앨범명은 데뷔 초 발표한 ‘아이엠(I am)’과 리브랜딩 후 발표한 미니 8집 ‘위 아(We are)’가 대칭을 이루면서 동시에 미니2집 ‘아이 메이드(I made)’를 떠올리게 한다
- ‘아이들’ 관능적인 트로피컬 사운드로 컴백 “1위 하고 싶어” 매 컴백마다 비주얼 퍼포머 수준의 파격적인 변신을 ‘기본값’으로 증명해 온 콘셉트 장인, 올여름을 정조준할 키워드는 바로 ‘서머퀸’이다.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는 미니 8집 ‘위 아’(We are)를 잇는 연작 시리즈다.
- 늘 '그다음' 생각한 아이들의 컴백…"순간의 음악에 집중" (소연) 2018년 데뷔해 8주년을 지나고, '9년 차'가 된 그룹 아이들(i-dle)이 '본질'에 집중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7년 전 냈던 '아이 메이드'(I made)를 연상케 하는 이번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에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가 담겼다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