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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연착륙한 이강인, PSG와 달리 UCL도 꾸준히 나서나? 10일 리버풀 상대 ‘안필드 원정’…현지 매체는 잇달아 ‘선발 출격’ 전망
지난달 20일(한국시간)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2-0)에 교체 출전해 이적 후 시즌 첫 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린 그는 이후 3경기 AT 마드리드는 10일 오전 4시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서 리버풀과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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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 직후 현지 유튜버 ‘눈 찢기’ 논란…“인종차별 사과해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새 시즌 개막전 승리를 이끈 가운데 현지 축구 팬이 이강인의 득점 직후 ‘눈 찢기’ 제스처를 해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이날 경기에서 33분가량을 소화한 이강인은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
- 이강인, AT 마드리드 데뷔전 벤치 출발 이날 경기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은 새로운 소속팀에서의 데뷔전을 기다린다. 한편 AT 마드리드는 얀 오블락, 코케, 아데몰라 루크만 등 주전급 선수들을 선발로 기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