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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MAN Dream Trip]#24 태국의 흐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1월 초부터 말까지 계속 해외를 떠돌다보니 포스팅을 몰아서 하게 됐습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 온 곳들은 태국, 호주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태국의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를 한 번 나눠보도록하죠. 여러분들은 태국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모습이 어떤 모습인
- [BATMAN Dream Trip]#25 호주로드트립 + 재생에너지 = 다큐멘터리 이번 포스트는 2018.01.08 ~ 01.24일간 다녀왔던 호주여행이야기에요. 2013년 호주에 1년간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면서 4년간 호주 앓이를 하던 제가 드디어 호주를 다시 방문했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로드트립을 다녀 온 사람들 끼리 공공연하게 이야기나오는 호주병에 걸려서
- [BATMAN Dream Trip]#11 새로운 팀원 "앞으로 농업, 농촌, 농사, 농부에 관심을 가질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들이 농판에 쉽게 들어오고 잘 적응하고 살아가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제가 요즘, 혹은 몇 년전부터, 앞으로 몇 년간 가장 많이 고민해야하게 될 질문들입니다. 실제로 농사를 짓고 싶었지만
- [BATMAN Dream Trip]#10 객토작업의 시작 11월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농장을 만들어갈 준비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작업으로 객토작업을 시작했는데요. 객토는 지금 논으로 되어있는 땅을 밭으로 만드는 작업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논엔 보통 물을 받아서 벼를 심기때문에 제가 키우려는 밭작물들을 키우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 [BATMAN Dream Trip]#12 코부기 3호 워크숍 참가자모집 드디어 코부기 3호를 짓는 워크숍이 시작됩니다. 여름에 지으려고 했으나 일정이 계속 미뤄졌었고 농장프로젝트를 진행해야할 봄이 오기전에 살짝? 춥지만 코부기 3호를 짓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직 설계도 끝나지 않았고 자재도 다 준비되진 않았지만 급하게 급하게 준비중이구요. 코부기가 청년들의
- [BATMAN Dream Trip]#9 대안농장 프로젝트 기획 예정했던 10월의 마지막주가 끝났습니다. 이번 주 부터 시사회나 외부강연을 최대한 줄이고 기반없는 청년들을 위한 대안적인 농장 만들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그동안 해왔던 프로젝트가 그랬든 이번 프로젝트도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세부적이 내용을 채워가는 식으로 계획을 짜보고 있습니다. 아직
- [BATMAN Dream Trip]#6 미션 1. 나의 미션 - 추석기간동안 쉬면서 그동안의 활동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동시에 생각도 정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 개월간 고민했던 제가 가야할 방향성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기아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농사를 짓다보니 한국에서는 기반이 없는 청년들이
- [BATMAN Dream Trip]#7 농촌에 산다는 것 벌써 쌀쌀해지기 시작한 10월이네요. 6월에 첫 시사회를 광화문 광장에서 하고 벌써 4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60회에 가까운 곳에서 시사회, 인터뷰, 라디오녹음을 진행했었습니다. 때론 청년 문화기획자 포럼을 가기도 했구요. 이렇게 전국을 쏘다니며 이번이 아니면 살면서 만날 기회조차
- [BATMAN Dream Trip]#8 매력적인 사람들이 만드는 매력적인 사회 - 이번 주에도 여느 주와 다르지 않게 시간을 보냈어요. 파밍보이즈를 불러주시는 분들과 만나고 이야기나누고 저희들의 생각에 공감을 얻고 검증하고 확신을 가지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반복되는 시간들을 마주하면서 얼른 꿈꾸는 일들을 실행하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에
- [BATMAN Dream Trip]#5 꿈의 방향성 - 서른이 되면서 고민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있다. 고민의 대부분이 나의 삶이 좀 더 생산적이면 좋겠다는 것. 그리고 그 생산활동이 사회에 좀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는 것. 동시에 그 작은 영향들이 모여서 사회에 대안적인 모델로써 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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