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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브레인,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 공동주관 전자약·뇌 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전문기업 와이브레인이 2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열린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뇌연구원, 와이브레인, 한국BCI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BCI 분야 기업·대학·연구기관·병원이 보유한 역량을 연결하고 지속적인
- [단독]생각만으로 기계 작동 'BCI'···영장류 300두 전임상 인프라 구축 추진 정부가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기술 상용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 BCI 얼라이언스 출범…2035년 생각만으로 기계 조작하는 시대 연다 생각만으로 글자 입력과 조작이 가능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친다. 2035년 국산 BCI 제품 상용화를 목표로 정부는 임상과 실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BCI협회, 한국BCI학회, 과기정통부
- “BCI 규제, 남이 만든 룰 따르면 늦어”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가 침습형 뇌컴퓨터인터페이스(BCI) 임상시험 참여자를 수십 명 규모로 확대하고, 중국은 최근 세계 최초로 척수손상 환자 대상 침습형 BCI 의료기기 시판을 허가하는 등 글로벌 BCI 시장의 패권 경쟁이 가속화하고 있다.
- KBRI, 차세대 BCI 기술 실용화의 핵심 플랫폼 될 '열반응성 소프트 자가고정 커프 전극' 개발 한국뇌연구원(KBRI·원장 이승복)은 다기능 뇌·신경 인터페이스 분야 전문가인 추남선 박사 연구팀이 체온에 반응해 봉합 없이도 스스로 말초신경을 부드럽게 감싸 고정되는 '열반응성 소프트 자가고정(TSSA) 커프 전극'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말초신경 인터페이스는 인체 신경 신호를
- 마비환자, 생각만으로 로봇팔 작동…반도체 날개 단 한국, BCI 속도전 급속한 인공지능(AI) 발전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국가 난제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과학기술의 역할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K-문샷 프로젝트’는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활용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임무지향형 연구개발(R&D) 프로그램으로, 12대 국가
- ‘뇌 칩’ 10년 작동… ‘머스크의 꿈’ BCI 상용화 눈앞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이 일상에서 장기간 환자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목소리를 잃어버린 환자의 생각을 음성으로 복원하는가 하면 마비 환자의 촉각을 되살린 BCI 기술이 10년 동안 안전하게 작동한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
- KIST, 기존 반도체 공정으로 전기·빛 신호 한 번에 읽는 '광반도체 BCI 칩' 구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은 이창혁 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팀이 전기, 빛 신호를 하나의 반도체 칩에서 동시에 읽어내는 차세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칩을 세계
- 美·中 BCI 경쟁 두 갈래…미국은 뇌 이식, 중국은 웨어러블 [지디넷코리아]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서로 다른 길을 가고 있다. 현지 시각 7월 11일 CNBC의 보도다. 규제당국은 뉴러클 메디컬 테크놀로지(Neuracle)가 만든 최소침습 BCI 기기를 상업용으로 승인했다.
- “K-BCI 시대 연다”…한국BCI협회 출범, 초대 회장에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대한민국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의료·학계 전문가가 뭉쳤다. 정식 협회를 결성하고 산업 활성화 정책 발굴, 표준화 활동,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며 국내 BC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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