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살문’ 새긴 야구대표팀… 아이치·나고야 AG서 새 유니폼 첫선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반영한 유니폼으로, 이번 AG에서 처음 선보인다. 기존 대표팀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중심으로 ‘Team Korea Red’를
-
전통 창호 ‘세살문’ 새긴 아이치·나고야 AG 야구대표팀 유니폼 공개
공개됐다.K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KBSA)는 7일 대표팀 의류와 용품 공식 후원사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이번 유니폼에는 6월 공개된 대표팀의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가 반영됐다.대표팀의 기존 상징색 ‘팀 코리아 네이비’(Team Korea Navy)가 메인 컬러로 유지되고 ‘팀 코리아 레드’(Team Korea Red)가 포인트 컬러로 구성됐다.유니폼
- 스윙 궤적과 탈춤서 영감…KBO-KBSA, 18년 만에 대표팀 BI 리뉴얼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신규 BI(Brand Identity)와 로고가 공개됐다.KBO는 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대표팀의 신규 BI를 재정립했다 비롯한 대표팀의 주요 역사적 순간들을 함께한 기존 BI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완성했다”고 설명했다.대표팀 유니폼에 새겨질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