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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군 복무 중 84억 주식 털릴 뻔…中 총책 징역 20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
BTS
) 정국의 84억 원 상당 주식을 노린 해킹 조직의 중국인 총책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박준석)는 8월부터 국내 사이트 등을 해킹하고 불법으로 확보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금융자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조직은 피해자 명의로 알뜰폰을 무단 개통한 뒤 인증번호를 가로채 은행과
주식
sports.donga.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