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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삼립 공장 관계자 5명 송치 절단 사고를 수사해 온 경찰이 사고 책임자인 센터장(공장장) 등을 검찰에 넘겼습니다.경기 시흥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공장장 A 씨 등 공장 관계자 5명을 형사 안산지청에 지난 12일 송치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지난 4월 10일 삼립 시화공장 햄버거빵 생산라인에서는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 30대 B 씨와 20대 C
- 보좌진 룸살롱 접대 정황도…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국면 마지막 접대 정황인 2023년 2월 3일 오후 7시 24분쯤 시행사 대표 A씨와 C 전 비서와의 통화가 이뤄진 직후 A씨는 유흥업소 실장에게 C 전 비서 휴대전화 번호와 이름만 적어서 이날에는 A씨가 동석하지 않고 C 전 비서와 일행 2명이 해당 업소를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뒷받침하는 내용은 A씨와 C 전 비서 간의 문자 기록이다.
- 오영훈 마지막 총력 유세장소, 모델하우스 부지였다 오 전 지사의 당선 이듬해인 2023년 1월과 2월 연이어 B 전 비서관과 C 전 비서가 함께 유흥주점 접대를 받거나, C 전 비서만 향응을 받는 정황이 나타난다. C 전 비서는 A씨에게 중국어 통번역사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