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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데뷔 10주년 컴백 첫날…팬들과 완성한 ‘터내서티’
이어 ‘Curtain Call’(커튼 콜), ‘Too Easily’(투 이즐리), ‘Do You Want Me’(두 유 원트 미) 등 수록곡 무대를 잇달아 공개하며 데뷔 10년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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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10주년 컴백 팬들과 함께 열었다…‘TENACITY’ 쇼케이스 성료
선보인 신곡 무대에서 멤버들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절제된 섹시미,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이어 아련함과 벅찬 감정을 동시에 담은 ‘Curtain Call ’(커튼 콜), 리드미컬한 기타와 경쾌한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Too Easily’(투 이즐리), 포근한 분위기의 ‘Do You Want Me’(두 유 원트 미)
- TNX "안 될 거라던 이들이 틀렸음을 증명…끝 아닌 새로운 시작" 지난 1월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 이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신곡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드럼 비트가 중심을 이루는 얼터너티브 팝 장르다.
- '100점짜리 성적표'보다 기분 좋았던 아들의 말 You can call me artist You can call me idol 아님 어떤 다른 뭐라 해도 I don't care I'm proud of it 난 자유롭네 (중략) 뭘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노란색 불빛이 반짝이는 응원봉 물결이 인상적이었던 '콜 미'(Call Me)와 부드러우면서도 어딘지 벅차오르는 멤버들의 고운 음색을 만끽할 수 있었던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