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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 CJ 회장 “콘텐츠·푸드·뷰티로 세계인의 일상 채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콘텐츠와 식품, 뷰티를 아우르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CJ는 북미 시장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2028년 매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17일 CJ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14~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CON
- 유통 상반기 보수보니…이재현 CJ 93억·서경배 아모레 52억·정지선 현대百 26억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26년 상반기 주요 유통 오너와 대표이사들의 공시가 14일 마무리된 가운데,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93억4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백화점 식품 화장품 업종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해외 매출 확대, 고마진 상품 판매 호조 등으로 상반기 실적이 개...
- CJ, '식품·콘텐츠·뷰티'로 북미공략… '2028년 현지매출 12조' 목표 CJ그룹은 'K푸드·콘텐츠·뷰티'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기반 삼아 '2028년 북미 매출 12조 원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5일까지 이틀간 LA 현지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과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을 찾아 "콘텐츠와 음식, 화장품 등으로 세계인의 일상을 채우는
- "이탈리아 뒤뜰 느낌"…CJ푸드빌 ‘올리페페’ 강남 가보니 CJ푸드빌에 따르면 개점 이후 현재까지 강남점의 와인 매출 비중은 올리페페 매장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테이크 메뉴 역시 기존 매장 대비 판매량이 약 2배 많았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올리페페 1호점인 광화문점을 직접 방문했다.CJ푸드빌 관계자는 “강남점은 올리페페가 그동안 축적해온 메뉴와 공간, 서비스 경험을 집약해 브랜드의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