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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충북시민단체 "CTX 청주 도심 통과 반대"…대자보 행진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모두의공공교통은 8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청주 도심 통과를 반대하는 대자보 행진을 벌였다. 매주 수요일 CTX 청주 도심 통과 반대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CTX는 대전정부청사에서 세종정부청사와 오송역, 청주 도심을 거쳐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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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CTX-진해선' 국가계획 반영 힘 싣는다…국회·군 방문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CTX-진해선'(진해신항선) 구축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게 최근 국...
- 창원특례시, 'CTX-진해선' 국가계획 반영 총력 … 창원형 물류 대동맥 심... 창원특례시가 창원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형을 바꿀 거대한 물류 혁명, 'CTX-진해선', 이른바 '진해신항선'의 구축을...
- "CTX 청주 도심통과 지하철 대신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해야" 지난 2025년 11월 4일, 청주 도심통과를 포함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가 총연장 64.4km, 총건설비 약 5조 1135억 원의 규모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그러나 CTX가 도심을 통과하게 되면, CTX 건설의 주요 목표인 청주시 대중교통체계 혁신도 청주공항까지의 교통시간 단축도 달성하기 어렵게 된다.
- 이재영 증평군수, 국토부 방문…CTX 증평역 연장·동서횡단철도 반영 건의 이재영 증평군수는 20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증평역 연장 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공식
- 충청권 국회의원 16명, 핵심 철도사업 반영 촉구 공동 건의문에는 충청권 전역을 아우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청내륙철도 등 일반철도 2개 사업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천안·아산 연장,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 창원시, 동대구·진해신항 철도망 반영 총력…수도권 접근성 개선 시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에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와 'CTX-진해선(진해신항선)'을 반영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협의를 이어가고
- 창원시, 동대구~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진해신항선 국가계획 반영 총력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에 나섰다.11일 창원시에 따르면 정호원 제2부시장은 지난 7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김태병 철도국장과 면담하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 철도'와 'CTX-진해선
- 대전시·민주당, 당정협의회... "공공기관 이전·국비 확보 원팀으로" 지역 현안으로는 ▲대전 혁신역량과 연계한 2차 공공기관 전략적 유치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제도개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속 착공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을 대전에 재설립하는 문제와 CTX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단축, 반도체 관련 기반시설 구축 등도 당정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주요 현안으로 제시됐다.
-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10일 특공 접수 대전~세종~청주를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도 추진 중이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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