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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기술유출 "5년·1.6조 들인 공정인데..." CXMT 법정서 나온 설립 초기 증언 CXMT 법정서 나온 설립 초기 증언 서울중앙지법 법정에서 낯선 세 글자가 다시 떠올랐습니다. PRP였습니다. 8월 법정에서는 전 삼성전자 연구원이 CXMT 경영진이 회사 설립 초기부터 삼성전자의 PRP 정보를 확보해 D램 개발에 활용하려 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D램 한국과 중국 기술 격차 0~1세대 차이!! CXMT는 연말까지 LPDDR6 양산 제품 규격(Product Generation) : 0세대 차이 (동일 세대 진입) 상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XMT 모두 LPDDR6 시장 진입 및 양산 목표 시점을 연내(하반기 SK하이닉스: 10나노급 6세대(1c nm) 삼성전자: 10나노급 5세대(1b nm) CXMT: 10나노급 4세대(1a nm) 추정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