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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생산 확대…글로벌 B2B 고객 수요 잡는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B2B 주력 사업으로 육성 중인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강화한다. LG전자는 최근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서 유리 파우더 기반 기능성 소재인 ‘LG 퓨로텍(LG PuroTec™)’과 ‘이지클린(Easy-Clean) 법랑’ 생산라인을 가동했다.
- ‘트랜쇼’, 수수료 제로 비디오 플랫폼 트랜쇼(공동대표 이종환)는 수수료 제로를 표방하는 통합 글로벌 패션 B2B 비디오 플랫폼으로 △B2B 비즈니스 △비디오 플랫폼 △수수료 제로를 가장 큰 강점으로 내세운다. ‘easy to sell, easy to buy’를 모토로 트랜쇼 자체의 네트워크 및 마케팅 능력으로 전 세계 셀러를 이곳에서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