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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1BB+승계주자도 OK’ 후반기 지배력 최고 불펜투수는 KIA 전상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는 후반기 들어 심각한 불펜난을 겪었다. 특히 지난달 86경기의 KBO리그 불펜 평균자책점(ERA)은 무려 5.93에 달했다. 전반기 기록(4.85)보다 1점 이상 올라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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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도 할 수 있다” 하지만…두산 최민석, 최동원-선동열-류현진-김광현 이후 입단 2년차 이내 다승왕 ‘위대한 도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민석(20·두산 베어스)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혜성처럼 떠오른 2년차 우투수다. 23경기에 선발등판해 13승3패, 평균자책점(ERA) 2.61의 다승과 승률(0.813) 1위, ERA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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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10승까지 찍었다…NC 구창모, 이제 다음 목표는 자연스럽게 ‘규정 이닝’
구창모는 12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1이닝 11안타 2볼넷 4탈삼진 7실점(2자책) 투구로 팀의 10-9 승리를 역시 6회부터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 구창모의 승리를 완성했다.이로써 구창모는 올 시즌 10번째 승리를 거뒀다. 13일까지 성적은 올 시즌 25경기 등판에 10승6패 평균자책점(ERA
- “민석아 ERA왕 해줘 자극받게”…최민석·곽빈 두산 원투펀치 시너지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곽빈(27)과 최민석(20)이 두산 베어스 선발진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두산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 직후 선발진 운영으로 고민이 많았다 곽빈은 정규시즌 20경기에 등판해 9승4패, 평균자책점(ERA) 2.66을 기록했다. 최민석은 올해 등판한 19경기서 9승3패, ERA 2.64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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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혁명 거스르는 KIA 특급 필승조…“제2·3구종으로 살아남겠다”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상현(30·KIA 타이거즈)이 구속 혁명을 거스르는 위력적인 투구로 팀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전상현은 7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30경기서 2승1패11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2.93을 기록했다. 4월 늑간근을 다쳐 2달간 자리를 비웠지만 부상서 복귀한 뒤 9홀드를 올리며 정상궤도를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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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는 얼굴이 붉어졌는데”…찾았다 포스트 돌부처! 신인 활약에 박진만 감독 함박웃음 [SD 대구 브리핑]
마운드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칭찬했다.장찬희는 2026 KB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9순위로 삼성에 입단한 프로 1년차다. 8일까지 32경기(8선발)서 4승5패2홀드, 평균자책점 (ERA) 4.0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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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부대서 성적까지…두 마리 토끼 잡는 KT 퓨처스, ‘후반기 승률 0.750’ 고공 행진
고양 히어로즈전까지 8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탔다.그 사이 13경기가 그라운드 사정, 폭염, 우천으로 취소됐는데도 흐름이 끊기지 않았다.양대리그를 통틀어 후반기 팀 평균자책점(ERA ) 2위(2.98)를 달린 마운드서는 신인 박지훈(19), 장민호(24), 한차현(28), 김정운(22) 등 기대주의 성장이 돋보였다.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K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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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악몽 날렸다…키움 하영민, 6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6승 수확
하영민은 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 3볼넷 1사구 2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8-3 대승을 이끌었다. 두 경기에서 거둔 성적은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ERA) 8.31이었다. 상대한 9개 구단 가운데 ERA가 가장 높은 팀이 바로 LG였다.
- “이제 7번의 시대” 이강인, 돌아온 스페인서 AT마드리드 에이스 도전 “La era de la Número 7(7번의 시대)” 다시 돌아온 스페인 무대, 한껏 성장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이제 새 팀에서 에이스라는 중책을 맡는다. 이강인은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전을 마친 뒤 곧바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10일 새벽 출국했다.
- “구석에만 던지려고 했다”…완벽함 내려둔 조상우, 리그 최고 구원투수로 부활 . 20일까지 ‘2026 신한 SOL KBO리그’ 42경기에 등판해 4승1패13홀드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45를 마크했다. 5월부터는 29경기서 26이닝 동안 단 2점만 두 자릿수 홀드를 수확한 투수 중 가장 낮은 ERA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반등의 비결은 덜어내기다. 조상우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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