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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가전별 ESG 규제…韓 수출체계 재편 '발등의 불'
유럽연합(EU)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규제가 개별 제품까지 확산하고 있다. 앞으로 부품 공급과 분해·수리가능성 등을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은 제품은 EU 시장 출시가 어려워진다.
www.etnews.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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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세종, EU CSRD 실무 가이드 세미나 개최…"한국 기업, 공시체계 선제 구축해야"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세종이 유럽연합(EU)의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 개편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왼쪽부터)이용우 대표변호사, 정영일 ESG 센터장. [사진=세종] 이번 세미...
www.newspim.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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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ESG 공시에 재계 발칵…"美·유럽식 속도조절 필요"
당정이 발표한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의 ESG 공시 의무화를 둘러싸고 재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초안보다 적용 대상 기업이 크게 늘어나고, 사업보고서에 ESG 관련 지속가능성 정보를 공시하도록 기준을 강화해서다.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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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트윈이 ESG 성과로…다쏘시스템, 자원·탄소 절감 사례 공개
다쏘시스템 자체 ESG 지표에서도 개선세가 확인됐다. 보고서는 사업 활동과 유럽연합(EU) 택소노미 간 연계 수준도 공개했다. 전체 매출 42.9%가 EU 택소노미에 부합했으며 69.9%는 EU 택소노미 적격 활동에 해당했다.
zdnet.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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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ABB '스마트팩토리' 구축…EU 배터리 여권 선제 대응
엘앤에프가 전과정평가(LCA)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스페이스를 연계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며 글로벌 ESG 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027년 유럽연합(EU)의 디지털
www.edaily.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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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규제 덮치는데…기업 66% “데이터 나홀로 관리”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와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해외 탄소 규제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표준화된 플랫폼 없이 제각각
www.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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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ESG 보고서 발간…"양극재 용매 재활용률 97% 달성"
[지디넷코리아]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소재 재활용률 향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 지난 한 해 동안의 실질적인 ESG 성과를 담은 ‘LG에너지솔루션 ESG 리포트 2025’를 발간했다고 CSRD)과 한국 지속가능성공시기준(KSSB) 등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정보관리 및 공개 규정’을 새롭게 제정했다.
zdnet.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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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LFP 재활용 광물 확보 본격화…CIS케미칼에 전략적 투자
공급 협력을 추진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난 4월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유럽연합(EU 엘앤에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순환 경제 기반 공급망과 ESG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zdnet.co.kr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