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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오세근·최원혁과 FA 재계약…각각 1년 2억2000만원·3년 2억원 프로농구 SK가 오세근, 최원혁과 동행을 이어간다. SK는 28일 “개인 통산 세번째 FA를 맞은 포워드 오세근과 계약기간 1년, 보수 2억2천만원에 FA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세근은 2011년 드래프트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해 활약하며 이름을 떨쳤다. 2023년 두번
- 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변준형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정관장과 FA 재계약하며 잔류했다. 허훈과 함께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5억6000만 원·인센티브 2억4000만 원)을 받는다. 안영준(31·서울 SK)과 양홍석(29·창원 LG)이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2500만 원·인센티브 2억2500만 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남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율 협상이 1일 정오 마감됐다.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LG와 정관장이 5명, DB가 4명, SK와 KT가 3명, 삼성과 KCC는 2명이 FA 자격을 얻었다. FA 대상 선수들은 다음달 1일 정오까지 원 소속구단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협상
- 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또 서울 SK 권영상 신임 단장의 KBL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이사회에서는 해외 경력 선수에 대한 특별드래프트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아시아쿼터 선수의 교체시기 기준을 현행 4라운드 종료에서 정규시즌 종료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자유계약선수(FA) 보상 기준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