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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팀 내 갈등 의혹에 이강인 거론되자 소속사 강경 대응 예고 “사실 무근…사안에 따라 법적 대응하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의 내부 갈등설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의혹에 휘말리자 선수 측이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이강인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FC포르투), 황희찬(샬케04) 등 1996년생 선수들이
- ‘FC포르투행 초읽기’ 황인범, 19일 포르투갈 출국 이르면 20일 오피셜…“4년 뒤 WC까지 염두” 구단 간, 구단-선수 간 협상은 거의 마무리됐고 계약서 서명 절차만 남겨뒀다. 선수 측은 이미 포르투에 머물 주택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벤투의 추천' 황인범, 네덜란드 찍고 포르투갈로? 황인범의 유력한 차기 행선지는 포르투갈 리그의 강호 FC포르투. 리그 우승 31회에 유럽 챔피언스리그까지 제패했던 명문 구단입니다. 포르투갈 매체는 이미 구단과 선수 간의 합의가 끝났다며 이적이 임박했..
- '벤투의 추천' 황인범, 네덜란드 찍고 포르투갈로? 포르투갈 매체는 이미 구단과 선수 간의 합의가 끝났다며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과거 대표팀에서 황인범을 중용했던 벤투 전 감독은 황인범을 자신이 지도한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