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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SK FC 허재원, 김민재와 한솥밥…바이에른 뮌헨 임대 이적, 완전 이적 옵션 포함 제주SK FC 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18)이 독일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다. 제주SK는 31일 “허재원은 내년 1월까지 뮌헨에서 6개월간 임대로 활동하며, 일정 조건이 총족되면 완전 이적 조항까지 발동되는 옵션이 포함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7월 리그 유일 무패' 제주SK, 코리아컵서 화성 넘어 16강 도전…코스타 감독 “흔들리지 않고 승리를 향해” 패배를 잊은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화성FC를 제압하고 코리아컵 16강행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운영 방식과 일정, 상금 규모가 크게 변화됐다. 사상 첫 코리아컵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 진천 HR FC, 대한축구협회 K4리그서 지자체·기업 결합형 새로운 구단 모델 제시 K4리그 신생팀 진천 HR FC(대표 신호룡)가 창단 첫해부터 경기력 향상과 지역 밀착 행보를 동시에 전개하며 기존 시·도민구단 중심의 운영 방식과 차별화된 새로운 구단 모델을 현재 전국 각지에서 운영 중인 시·도민구단 상당수가 매년 지자체 보조금 등 공적 재원에 일정 부분 의존하는 구조다.
- 다음 날 리그 경기있는데…손흥민·황희찬까지 참고인 채택 미국 LA FC 소속의 손흥민은 당장 오는 18일과 청문회 바로 다음 날인 23일 리그 경기가 연이어 잡혀 있습니다. 22일 한국에서 청문회를 마치고 12시간 안에 미국으로 최소한의 일정 확인도 없이 일단 불러보자는 식의 참고인 채택에 대해 볼멘소리가 나옵니다. MBN뉴스 황찬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