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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딧] [FI Comment] 3분기 수급여건도 비우호적 특은채 스프레드는 5월부터 발행 부담 누적되며 7월 현재 26bp까지 확대. 한전채 또한 중동전쟁 재개와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 확대 속 공급 부담 심화로 스프레드가 재차 확대되는 흐름. 3분기에도 수급 여건 개선이 제한적인 만큼 스프레드 추가 축소여력은 크지 않을 전망
- [채권전략] [FI Comment] 연말까지 미국 10년 4.50~4.90% 하반기 미국 10년 금리 밴드 4.50~4.90% 제시. 현 시점에서 미국 금리의 뚜렷한 하락 재료는 부재. 물가와 통화정책이 단기 변동성을 좌우하는 가운데, 견조한 성장과 재정·국채 수급 부담은 장기금리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전망
- [채권전략] [FI Comment] 단기는 마지막 고비, 장기는 아직 남았다 8월 수정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가 ‘상당 폭’ 상향 조정되더라도 기준금리가 동결되면 3년 금리는 점진적인 하락 가능. 장기는 성장과 재정정책을 고려, 상단을 높이 올려잡는 것이 적절
- [IBKS FI Comment] 12월 FOMC: 경계심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다. 인상 자체가 시장에 선반영된 것에 비해 미국 금리 상승폭은 다소 컸다. 점도표에 따르면 2017년 기준금리 인상은 3차례로 나타났고, 경제전망과 물가전망도 소폭 상향됐기 때문이다. 당일 미국 금리 상승폭은 컸지만, 내년을 앞둔 시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