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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6부(完): 낙원을 찾아서.. 네! 여러분! 다시 돌아온 Dr.GBS입니다. 슬슬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는 것 같습니다. 겨울 하니까 슬슬 스토리텔링식 리뷰의 정식 연재에 관한 생각도 들기도 하네요. 뭐, 그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들려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외전 이야기인 'Finding
-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5부: 원인은 페이? 네! 여러분! 스토리텔링식 리뷰로 돌아온 Dr.GBS입니다. 오늘은 그럼 서론 없이 바로 본편의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드디어 콜린씨의 과거 시점이 끝나고 본격적인 사건이 시작되려는 시점에 도달을 하게 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감상해보시죠! [주의!
-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2부:뒤엉켜진 과거?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Dr.GBS입니다. 와... 어느덧 벌써 할로윈 날이 다가왔네요. 이 날이면 할로윈 특집같은 글을 올려야 하는게 어울리겠지만 준비한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냥 평소대로 하겠습니다. 자, 아무튼 오늘도 다시 찾아온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간! 지난 편에 이어서 닐과
-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4부: 여전히 과거에... 네! 여러분! Dr.GBS입니다! 최근에 제가 드디어 귀차니즘을 타개할 방법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노동요를 한번 시험 삼아서 들어보면서 미리 메모장에 블로그에 쓸 글을 연습삼아 적어봤는데 생각보다 술술 잘 풀리더군요. 뭐, 영상편집땐 방해가 되겠지만 적어
-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3부: 상상 그 이상의 과거 네! 여러분! Dr.GBS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밤 9시에 플래닛 주가 정식 출시를 하는 날이라 그런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뭐 그래도 기왕 쉬는 타임으로 진행하는 스토리텔링식 리뷰 외전은 끝까지 진행을 하면서 경영 일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기다리는 동안 저는 Findin
- [스토리텔링식 리뷰 시즌 1.5]Finding Paradise 1부: 또 다른 의뢰 네! 여러분! 잠수타다 돌아온 Dr.GBS입니다. 어휴.... 또 이놈의 귀차니즘이 저를 나태하게 만들고 있네요. 그래도 곧 플래닛 주도 정식 출시도 되기도 해서 다시 블로그 준비 겸 오늘은 잠시 숨을 돌리는 의미로 다시 스토리텔링식 리뷰를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 제가 스토리를 들려드릴
- [경영 게임]플래닛 주(Planet Zoo) 경영 일지 1부: 다시 돌아온 동물원 운영 원래라면 금요일에 시작하려고 했었으나 아까 Finding Paradise 4부를 예약 글로 올릴 때 들었던 노동요 덕분에 흥이 멈추지 않아서 그냥 오늘부터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 불멸의 게임읽어주는 남자[Finding paradise/파인딩 파라다이스] Finding paradise 파인딩 파라다이스 어떤 삶에서도 후회와 실수가 있다는 지크문드 사의 광고 그 광고를 보고 자신의 삶에 공허함을 느낀 콜린 리즈...
- Finding Paradise 후기(스포) 2012년 하반기 즈음에 To the moon이 한창 유행했었다. 쯔꾸르 게임 치고는 꽤 봐줄만 했던 그래픽, 고객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꽤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저 "꽤"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게 만들어주는 미려한 사운드트랙. 그 때부터 Freebirdgames라는 제작사를 알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