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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李대통령 “다른 나라 대하는 방식으로 북핵문제 대처해서는 안돼”…트럼프 대화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유럽순방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G7 만찬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 G7·유럽순방 결과 브리핑.(사진=연합뉴스)
- G7 향하는 李대통령 "세계 평화·번영에 기여하는 역할 다할 것" 아닌 변화를 만들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나라"라며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작년 6월 취임 직후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회복한 대한민국의 모습...
-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코이카 사례' 강조한 까닭 원조를 받는 나라)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줘야 한다"고 했다. 원조를 주는 나라)의 원조가 관련한 민간 투자를 이끌고 결과적으론 저개발국의 자립으로 이어지는' 방안을 제시한 것.
- 호르무즈해협 통행 증가…서명 전 하루 10척에서 36~48척으로 늘어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호르무즈해협의 서북-남동쪽 통항 선박 수는 2월 28일 이란 전쟁 개시 전 하루 평균 100척이었다.이란은 사실상 해협을 완전히 통제해 자국 및 친한 몇 나라 선박 외에는 통항을 금지했고 이는 4월 8일의 휴전 및 종전 협상 개시 후에도 마찬가지였다.양국 간 종전 양해각서가 6월 17일 테헤란과 프랑스 G7 정상회의 장에서 각각 공식 서명되면서
- 北포로 한국행 논의…'자유 존중' 공감대에도 결론은 미뤄 다만 우크라이나 당국은 다른 나라 포로의 교환 문제 등을 고려하며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 결정에 신중을 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양국 외교당국은 지난 3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외교장관회담 등 여러 차례의 고위급 접촉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에 대한 논의를 이어왔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오늘 대통령이 유럽 순방, G7 참석을 마치고 귀국을 했는데 이 참 그 대통령의 순방 성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데 이 관심보다 오히려 대통령과 정청래 당 대표가 만났을 때 어떤 장면이 트럼프 대통령 옆에 앉아가지고 90분 동안 이런저런 얘기하고 지금 G7에서도 다른 나라 정상들도 트럼프 없으면 트럼프 욕 막 하다가 트럼프 앞에 있으니까 막 가서 막 선물하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