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GMC, 아웃도어 활동에 잘 어울리는 SUV / 픽업트럭 브랜드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고아웃캠프 참여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트럭 브랜드 GMC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된 ‘제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제22회 고아웃캠프’에 참여해 차량 전시와 콘보이 프로그램, 시승 및 고객 참여 이벤트 등 각 행사 특성에 맞춘
-
2026 GMC 허머 EV SUV
지난 9월 초 오후쯤, 현대자동차 주관의 행사 에 방문했다가 망가진 스마트폰 충전선 좀 새로 구입하기 위해 근처 골목길을 배회하던 도중 우연히 마주한 2026 "GMC 험머 EV SUV 이전부터 꾸준히 소개드리긴 했지만 ^^; 허머 EV는 지금으로부터 약 6년쯤 전인 2020년 당시 GMC가 야심 차게 선보인 "순수 전기 슈퍼트럭/SUV"로 브랜드 전통의 강인한 이미지와
-
엔진 대신 전기 모터를 품고 돌아온 GMC 허머 EV SUV 시승기 그리고 가격 = 찌노닷컴
" GMC 코리아로부터 시승차를 제공받아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 #허머 라는 이름은 크고 거친 것의 대명사였습니다. #GMC 가 이 차에 붙인 문구는 'Like Nothing Else'입니다. 직선으로 깎은 차체와 높이, 그리고 그 앞에 서면 저절로 느껴지는 존재감!
-
[GMC 허머 EV SUV 시승기] 전폭이 잠깐만... 근데 생각보다 운전하기 편하다?!
지난 주말, GMC 코리아의 시승차량 지원을 통해 만나본 차량은 허머 EV SUV다. SUV, 픽업 전문 브랜드 GMC의 허머 EV는 기존 내연기관 허머의 크기, 디자인 등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하며 순수 전기차로 탄생했다.
-
GMC 풀 라인업, 큰 녀석들만 모아봤다. (허머 EV SUV, 시에라, 아카디아, 캐니언)
이런 존재감은 처음이다. 브랜드 내 다양한 선택지 각 모델 비교 SUV, 픽업 전문 브랜드 GMC의 차량을 모두 모아봤다. 시에라를 시작으로 국내에 판매되어 이제는 SUV, 픽업트럭, 전기차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SUV와 픽업트럭의 인기가 높아지며 한 브랜드에서 모든
-
아메리칸 프리미엄 브랜드 GMC SUV & 픽업 라인업 - 아카디아, 허머 EV SUV, 캐니언, 시에라 -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크고 넓은 곳으로, 10월엔 더 합리적으로
* 본 콘텐츠는 GMC코리아로부터 시승 차량을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의 취향,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의 형태, 세그먼트, 파워트레인까지 계속해서 더 다양해지고 있다. 미국을 대표하는 거대 자동차 기업 제너럴 모터스(
- [동영상 시승기]GMC 허머 EV SUV 시승기, 1회 충전 주행거리 512km. 2억 4,657만원(GMC Hummer EV SUV Test Drive) 허머가 GMC 브랜드의 전기차로 다시 태어나면서 내연기관 시절의 단점이 상당 부분 사라졌습니다. GMC 허머 EV SUV 2X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5,245×2,195×1,990mm, 3,218mm 트레드 1,866/1,869mm 최고 출력 578마력 최대 토크 84.6kg.m
- [공유] 장거리에서 진가 드러낸 프리미엄 대형 SUV…‘GMC 아카디아’
- 앉는 순간 미국이 느껴지는 GMC SUV 아카디아 #GMC 가 국내 시장에 선보인 대형 SUV #아카디아 는 첫인상부터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미국 정통 아메리칸 픽업과 SUV 명가인 GMC의 DNA를 그대로 이어받아, 도로 위에서 뿜어내는 아우라가 남다릅니다.
- "트래버스보다 더 좋다" GMC 아카디아 패밀리 SUV 끝판왕을 원한다면 이거 어때? GMC 아카디아 환율 등의 문제로 쉐보레 트래버스 3세대 모델의 국내 출시는 물 건너 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한국GM에서는 대신 GMC 아카디아라는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였는데요. 해당 모델은 트래버스와 같은 뼈대와 파워트레인을 사용하면서도 훨씬 더 고급스럽게 단장한
1 페이지
다음 →